728x90 반응형 전체 글320 헌옷 수거#전주 #헌옷수거 26년 1학기 시작 전에 대청소.기부를 해 오던 곳에 갈 시간도 없고, 신청하고 기다리자니오래 기다리는 동안 집 안이 어수선 할것 같아 헌옷 수거 신청했습니다.알아본 중에 그래도 가격을 가장 많이 쳐 주는 곳이 있었어요.1 kg 당 400원이고블로그에 올리면 500원.단 시간에 물건 정리에 너무 좋고 만족했습니다.👍🏻 2026. 3. 6. 느헤미야 4장 여호와께 돌아가자 에스라와 느헤미야는 나의 죄 , 우리의 죄로 토로하며 기도했다.느헤미야는 계속 된 방해에도 불구하고 계속 성을 쌓는 일을 계속 하였다.하나님이 마음 주신 그 일을 멈추지 않았다.한 손으로는 짐을 나르고 , 다른 한 손으로는 무기를 잡았다.성벽을 쌓는 이들은 저마다 허리에 칼을 차고 일을 하였다.느헤미야 곁에는 나팔수가 있었다.어디에서든지 나팔 소리를 들으면 그 소리가 나는 곳으로 모여와서,우리와 합세하여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서 싸워 주신다고~한다.언제든지 싸울 준비를 했다.주의 뜻을 이뤄가는 것도 하나님 앞에서, 그 과정에 일어나는 일도 하나님 앞에서.우리는 평화와 안녕을 원한다.그것도 항상.그래서 때때로 일어나는 소란에 대해 예민하다.그리고 부정적이다.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것 처럼 .. 2025. 9. 8. 에스라10:6 누구의 기도가 아니네~ [스10:6] 이에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가니라 그가 들어가서 사로잡혔던 자들의 죄를 근심하여 음식도 먹지 아니하며 물도 마시지 아니하더니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의 죄를 나의 죄로 여기며엎드리는 기도구나.나 자신뿐 아니라, 나의 배우자 자녀그리고 내가 속한 공동체도이 나라를 위한 기도도 나의 죄로 여기로 회개하며 엎드리는 심정이구나.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통회하고 회개하는 심령.안타까워 하고 내가 바라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뛰어넘는에스라의 심령의 기도.그 기도조차 들으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하단 말인가?의인 한 사람의 기도조차 명분을 내세우며 자신의 자녀, 자신의 백성을 구하려 뛰쳐 나가시는 아버지의 심정.그 명분을 드리는 우리는 어.. 2025. 9. 3. 온전히 마음을 드리는 것은~? https://youtu.be/ibwBPAUOg90?si=8InOvehijZPldM5V [스10:1-4]1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2 엘람 자손 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소망이 있나니3 곧 내 주의 교훈을 따르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이 모든 아내와 그들의 소생을 다 내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4 이는 당신이 주장할 일이니 일어나소서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 하니라그렇게 까지... .. 2025. 9. 1. 에스라8장 에스라의 두려움을 삼킨 빛 [스8:21-23]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우리에게 에스라의 두렵고 떨리는 고백이 절실합니다.아주 작고 작은 것에서도 창조주 당신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게 하소서.주께 법죄하고 떠나 다시 돌아가는 마당에 하나님이 아닌 우리를 도울 보병.. 2025. 8. 30. 시편 78편 인생을 헛되이 보내면....... 시편78편 32,33절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저번주 한주 내내 장례가 2번 있어서 오가며 읽었던 시편 78편.제법 긴 78편이다 보니 읽을 때 마다 1절 부터 다시 읽고 읽으며 반복해서 눈에 띄는 구절이 33절.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그들의 횃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성경을 제대로 모르고 이 구절만 보면 하나님이 참 오해 받기 쉬운 구절.하지만 그런만도 하단 걸 이해 시키는 78편의 긴 말씀들.그런데 내가 헛되이 보낸 것만 같은 세월들이 떠올라 계속 이 구절에서 걸리고 또 걸리고 머무르게 된다.신앙의 프레임을 씌워 광야요 고난이라.. 2025. 8. 26. 낙태 바로 알자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9926 [이명진 칼럼] 낙태, 바로 알자: 핵심 요약 10가지2019년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 이후 반생명적이고 반성경적인 법안이 발의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소금과 빛의 바른 목소리를 내야 할 때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른 목소리를 내야 할 목회www.christiantoday.co.kr부디 바로 알고 목소리를 내 주십시오. 2025. 8. 21. 안도 타다오, 제임스 터렐이 말하는 빛 가족여행.안도 타다오 건축 . 뮤지엄 방문건축가 출신인 제임스 터렐을 안건 감사.미국서 건축가로 활동중인 도련님이 온 가족을 데리꼬 가준 덕분.건축가라면 누구나 다 아는 안도 타다오.(건축가가 아니어도 나만 빼고 다 아는 유명인^^), 건축계에 노벨상을 받은 이의 작품.빛과 물이 고스란히 녹아져 사람에게 생기를 주는 건물 쵝오.공간의 이해가 있는 그들이 말하는 작품은내 스타일.평면보단 공감각적인 표현에 생동감을 느끼는 나.빛과 공간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은 첨.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것을 빛과 공간을 통해 말하고 싶어했다.오~ 이건 정말 내 스타일^^빛의 착시현상으로 작품을 ...크리에이터의 설명에 빠져 있다가 하얀 벽 위에 붉은 단색은 뭐고 그 앞에 계단은 뭐꼬?미술감각으로 취하기 보단 영감아 내게도.. 2025. 8. 4. 이전 1 2 3 4 ··· 40 다음 728x90 반응형